[하남시]새능마을 부녀회, 노인 100명에 삼계탕 대접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6-21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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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천현동 새능마을 부녀회(회장 김혜련)가 20일 마을회관에서 노인 100여명에게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 날 부녀회원들은 어른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마을회관까지도 오지 못하는 20여명의 노인들에게는 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한편 천현동 새능마을은 이 행사를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하남시의 천현동 새능마을 부녀회가 지역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사진은 마을회관에서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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