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지역내 노인들에게 가사지원 및 일상 활동 서비를 제공하는 ‘노인 돌보미 바우처’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억3400만원을 투입, 지역내 만 65세 이상인 노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식사도움, 목요보조 등의 가사지원 및 일상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장기요양보험 등급(1,2,3등급) 외 A, B(요양서비스필요)판정 노인으로 소득기준 전국가구 평균소득 150%이하 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을 살펴보면 국민기초수급자가 매월 36시간 서비스 이용은 8200원을 선납하면 되며 27시간은 무료다.
이어 차상위계층은 36시간이 2만4000원, 27시간은 1만8000원이며 일반인은 36시간 4만8000원, 27시간 3만6000원이다.
이에 따라 식사도움, 외출동행, 목욕보조 등의 활동 보조 서비스와 취사, 생필품 구매, 청소 세탁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보호자 및 대상자는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790-6261)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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