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 등 신흥 경제 4국(BRIC's)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다음달 6일 열기로 하고, 이달 3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중기센터는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G-TRADE GBC 수출상담회'에 BRIC's를 중심으로 모두 8개국 70개사 바이어가 참석해 생활용품과 식품, 전기·전자·IT, 의료, 자동차 부품 등 유망품목 업종 기업과 수출상담을 한다고 설명했다.
도내 기업은 250개사를 모집해 해외바이어들과 1대1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비즈니스매칭시스템(http://bms.gsbc.or.kr)을 통해 온라인신청하면 된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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