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오는 8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13개 사업장 95명의 일자리를 마련 희망자를 선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제2차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신청은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는데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정보제공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같은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과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20% 이하(건강보험료 납부액기준), 재산 1억3500만원 이하로 한정하고 있다.
이들은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를 하게 되며 65세 이상은 1일 4시간 근무를해 임금은 하루 3만8,000원을 지급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제2차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신청은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는데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정보제공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같은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과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20% 이하(건강보험료 납부액기준), 재산 1억3500만원 이하로 한정하고 있다.
이들은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를 하게 되며 65세 이상은 1일 4시간 근무를해 임금은 하루 3만8,000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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