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일반음식점 영업주 내일 위생교육 실시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19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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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140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남시음식업지부(이열종 지부장)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위생업소 친절서비스 교육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관리, 영업에 필요한 소방안전 교육 등이 실시된다.

특히,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남은 음식 싸주기’ 다짐 결의을 통해 영업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식단 실천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물 배부 및 홍보 배너도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 향상으로 위생 수준이 한 단계 향상되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은 물론 낭비적인 음식문화 개선으로 음식물 쓰레기도 감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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