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시에 따르면 광주시 관내에는 K환경 등 4개의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업체 자리하고 있으며, 100여 곳이 넘는 미신고 재활용사업장이 위치하고 있다는 것.
문제는 관련법을 무시한 업체 관계자들의 의식도 문제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관계기관에서 모르쇠로 일관, 그로인한 환경오염은 물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오고 있다는 여론이다.
실제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업의 경우, 광주시 관내에서는 수집. 운반업 허가를 득했을 뿐, 야적 허가를 득한 것은 아니다.
또한 재활용사업장의 경우, 지목이 대지나 잡종지를 제외한 농지 등에서는 입지를 불허 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버젓이 농지 등을 사업장으로 사용하고 있는가 하면, 무엇보다도 생활폐기물 야적으로 인한 환경오염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주민 H씨는 지난 15일, 차를 몰고 운행 중, 시내 복판에서 신호까지 무시하며 질주하는 환경업체 차량으로 인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는 것. 놀란 가슴을 달래고 관련 업체에 항의 전화를 했던 H씨는 업체 관계자의 답변에 또다시 놀랬다는 것이다.
문제는 관련법을 무시한 업체 관계자들의 의식도 문제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관계기관에서 모르쇠로 일관, 그로인한 환경오염은 물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오고 있다는 여론이다.
실제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업의 경우, 광주시 관내에서는 수집. 운반업 허가를 득했을 뿐, 야적 허가를 득한 것은 아니다.
또한 재활용사업장의 경우, 지목이 대지나 잡종지를 제외한 농지 등에서는 입지를 불허 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버젓이 농지 등을 사업장으로 사용하고 있는가 하면, 무엇보다도 생활폐기물 야적으로 인한 환경오염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주민 H씨는 지난 15일, 차를 몰고 운행 중, 시내 복판에서 신호까지 무시하며 질주하는 환경업체 차량으로 인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는 것. 놀란 가슴을 달래고 관련 업체에 항의 전화를 했던 H씨는 업체 관계자의 답변에 또다시 놀랬다는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그런 일을 목격하면 관계기관에 고발하면 되는 것이지 전화를 하고 그러느냐”며 오히려 불쾌해 했다는 것, “진입 금지구역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향에서, 그것도 신호에 따른 차량을 무시한 채, 막가파식으로 진행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민원에 대한 업체 관계자의 답변또한 쓰레기만도 못하다”고 H 씨는 강하게 성토했다.
한편, 광주시는 관내에서 발생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지난 1월부터 금년 12월말까지(1년간) 22억 3천여만원에 민간업체인 광주환경, 경안환경 ,송정환경에 위탁처리하고 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한편, 광주시는 관내에서 발생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지난 1월부터 금년 12월말까지(1년간) 22억 3천여만원에 민간업체인 광주환경, 경안환경 ,송정환경에 위탁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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