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내달부터 성남시에서 콜택시를 이용할 때 '콜' 비용 1000원이 없어진다.
시는 내달 1일부터 콜택시를 개인택시는 '푸른콜'로, 법인택시는 '성남브랜드콜'로 통합, 운영함에 따라 지금까지 이용승객이 부담해 오던 콜 비용 1000원을 없앨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그간 6개 소규모로 분산된 콜센터 운영으로 경쟁력 저하 및 콜센터 마다 상이한 콜 번호 운영으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푸른콜'은 755-4000번, '성남브랜드콜'은 721-7000번 등 하나의 전화번호만을 사용하게 된다.
또한 이와 함께 택시 외관 디자인도 단일화 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택시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시는 밝혔다.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시는 내달 1일부터 콜택시를 개인택시는 '푸른콜'로, 법인택시는 '성남브랜드콜'로 통합, 운영함에 따라 지금까지 이용승객이 부담해 오던 콜 비용 1000원을 없앨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그간 6개 소규모로 분산된 콜센터 운영으로 경쟁력 저하 및 콜센터 마다 상이한 콜 번호 운영으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푸른콜'은 755-4000번, '성남브랜드콜'은 721-7000번 등 하나의 전화번호만을 사용하게 된다.
또한 이와 함께 택시 외관 디자인도 단일화 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택시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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