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수리ㆍ컴퓨터교육 봉사 펴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19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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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署, 다솜아동센터 방문
[시민일보] 남부경찰서(서장 조정필) 정보통신계 직원들은 최근 남구 관교동 소재 다솜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사랑 나눔 실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직원들은 이날 고장난 PC 8대와 프린터와 팩스를 수리하고 노후된 마우스, 키보드를 교체했는가 하면 바이러스, 악성코드를 제거, 컴퓨터 환경을 최적화 하는 등 어린이 대상 컴퓨터 교육도 병행했다.

다솜지역아동센터 이경숙 시설장은 “경찰관들이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컴퓨터를 수리해 주고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 줘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행사가 많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부서 이희남 정보통신계장은 “향후 저소득층 자녀와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정비와 실생활에 필요한 직접적인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서민생활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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