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19일 문화회관에서 청소년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바른 직업관과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청소년 미래직업비전 축제를 개최했다.
'계양의 청소년이여! 미래직업 비전의 큰 꿈을 품어라'란 주제로 중ㆍ고교, 대학생 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축제는 저명인사 초청강연과 직업상담 부스운영, 청소년 동아리의 특별공연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이사인 강지원 변호사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박경림씨가 강사로 나서 청소년들의 바른 직업관과 가치관 형성에 좋은 조언과 함께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미래직업에 대해 많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축제를 와 보니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미래직업에 대해 차분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구 관계자는 “최근 극심한 청년실업으로 청소년들의 20%가 장래희망에 대한 구체적인 미래비전을 설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미래직업 비전축제로 청소년들이 장래직업 선택에 대한 많은 도움을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계양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바른 직업관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계양의 청소년이여! 미래직업 비전의 큰 꿈을 품어라'란 주제로 중ㆍ고교, 대학생 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축제는 저명인사 초청강연과 직업상담 부스운영, 청소년 동아리의 특별공연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이사인 강지원 변호사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박경림씨가 강사로 나서 청소년들의 바른 직업관과 가치관 형성에 좋은 조언과 함께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미래직업에 대해 많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축제를 와 보니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미래직업에 대해 차분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구 관계자는 “최근 극심한 청년실업으로 청소년들의 20%가 장래희망에 대한 구체적인 미래비전을 설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미래직업 비전축제로 청소년들이 장래직업 선택에 대한 많은 도움을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계양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바른 직업관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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