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초교생들, 직접 채소 재배해 먹어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6-15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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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광명시와 관내 농인단체의 지원으로 초등학교에서 농작물을 재배 각종 채소등이 학생들의 식탁에 오르게 됐다.

15일 광명시와 농업인들에 따르면 시와 3개 농업인 단체는 지난 4월 광명초등학교(교장 양기래)등 10개 단체에 상자텃발 1500개를 공급해 농업인단체가 영농기술을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지도했다.

이같은 영농기술을 전수 받은 광명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이 정성들여 재배한 채소 등이 결실을 맺게 돼 지난 3일경 급식 시간에 130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 100여명이 채소를 먹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광명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은 지난 4월 모종으로 심은 채소를 실과 시간을 이용해 물을 주며 정성들여 가꾼 결실을 맺어 농사의 기쁨을 터득한 것.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광명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상추와 채소를 점심시간에 먹으며 학생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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