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연천군은 북한의 도발로부터 주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민방위 긴급대피시설을 확충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연평도 포격사건에 따른 주민대피시설의 필요성으로 인해 장기체류시설이 아닌 임시대피시설로 화생방 보호를 제외한 일반 고폭탄 피격보호 수준의 대피시설을 신규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시설설치 부지를 부담하고 건축비에 대한 국도비 지원을 받아 접적지역을 우선해 군남면 1개소(삼거리), 백학면 2개소(두일 1, 2리), 신서면 3개소(대광리, 도신2리), 중면 2개소(삼곳리, 횡산리) 등 총 8개소를 이달에 착공해 오는 10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신규로 설치되는 긴급대피시설은 임시대피시설로 3,250백만원을 투입해 8개소 총면적 2,684㎡에 1,179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건축된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의 추진을 통해 북한의 국지도발 사태로부터 신속한 대피로 주민의 생명보호와 정주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연평도 포격사건에 따른 주민대피시설의 필요성으로 인해 장기체류시설이 아닌 임시대피시설로 화생방 보호를 제외한 일반 고폭탄 피격보호 수준의 대피시설을 신규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시설설치 부지를 부담하고 건축비에 대한 국도비 지원을 받아 접적지역을 우선해 군남면 1개소(삼거리), 백학면 2개소(두일 1, 2리), 신서면 3개소(대광리, 도신2리), 중면 2개소(삼곳리, 횡산리) 등 총 8개소를 이달에 착공해 오는 10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신규로 설치되는 긴급대피시설은 임시대피시설로 3,250백만원을 투입해 8개소 총면적 2,684㎡에 1,179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건축된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의 추진을 통해 북한의 국지도발 사태로부터 신속한 대피로 주민의 생명보호와 정주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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