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종합사회복지관 문 열어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14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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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재 파주시장 "주민 문화복지 혜택 메카로 자리매김 할 것"
[시민일보] 파주시 문산읍민과 북파주지역 주민들의 문화공간이 될 문산행복센터 개관식이 이인재 파주시장, 황진하 국회의원 및 시의원과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장을 비롯한 파주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주말 문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문산역에서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1570부대 비보이단, 파주시 장애인복지관 장애인공연단, 문산여자고등학교 댄스동아리 “푸쉬”, 시립 선유3단지 어린이집 아동, 파주시노인복지관 에어로빅단 등 다양한 계층의 축하공연으로 시민이 다함께 만드는 행사로 치러져 그 의미가 더 깊었다.
이인재 파주시장은 “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앞으로 문산지역 및 파주북부지역 주민의 생활의 중심이 될 것이며, 위탁을 맡은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복지재단은 기존 복지시설의 위탁운영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문산복지관을 최고의 사회복지관으로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1층 시립어린이집,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2층 노인복지시설, 4층 여성복지시설, 5층 청소년복지시설, 6층 부대시설 및 식당 등 총 6,349㎡로 운영되며,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무료 공개강좌를 시작한다.
기타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이용 상담은 934-2000∼2001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최초의 사회복지관인 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문산을 비롯해 파주북부지역 주민의 문화복지혜택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조영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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