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덕적도ㆍ장봉도 조성사업'
[시민일보] 옹진군이 ‘찾아가고 싶은 섬’ 가꾸기 및 ‘평화생태마을 조성’에 4년간 50억(국비 40억)을 확보하게 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2012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 선정을 위해 시행된 사업공모에서 옹진군이 제안한 ‘나그네의 섬, 덕적도 조성사업’과 ‘이색체험마을, 장봉도 조성사업’이 각각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군은 지역주민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 지역민이 주도하는 특화 사업추진계획을 마련, 행정안전부에 공모했으며 심사 과정에서도 주민 대표가 직접 사업제안 발표를 해 심사위원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도서지역으로 선정된 ‘나그네의 섬’, 덕적도 조성 사업은 섬둘레길 조성을 비롯해 비조봉 전망대 조성, 덕적바다역 인근 상징문화공간조성, 갯바위 낚시 활성화를 위한 진입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 접경지역으로 선정된 ‘이색체험마을’ 장봉도 조성사업은 해안탐방로 조성과 가막거리낙조대 쉼터 조성, 별빛 동행길 조성 및 장봉 선착장주변 특화정비사업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문가의 컨설팅 자문을 거쳐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지역 특성과 고유자원을 활용해 테마를 발굴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이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2012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 선정을 위해 시행된 사업공모에서 옹진군이 제안한 ‘나그네의 섬, 덕적도 조성사업’과 ‘이색체험마을, 장봉도 조성사업’이 각각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군은 지역주민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 지역민이 주도하는 특화 사업추진계획을 마련, 행정안전부에 공모했으며 심사 과정에서도 주민 대표가 직접 사업제안 발표를 해 심사위원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도서지역으로 선정된 ‘나그네의 섬’, 덕적도 조성 사업은 섬둘레길 조성을 비롯해 비조봉 전망대 조성, 덕적바다역 인근 상징문화공간조성, 갯바위 낚시 활성화를 위한 진입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 접경지역으로 선정된 ‘이색체험마을’ 장봉도 조성사업은 해안탐방로 조성과 가막거리낙조대 쉼터 조성, 별빛 동행길 조성 및 장봉 선착장주변 특화정비사업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문가의 컨설팅 자문을 거쳐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지역 특성과 고유자원을 활용해 테마를 발굴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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