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동구(구청장 배진교) 구민들의 복지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타 지역에 비해 많은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사할린동포 등이 거주하고 있고 시에서 두 번째로 기초수급자가 많은 곳으로 이에 따른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복지대상자의 체감지수를 향상키 위해 이달부터 복지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 상담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대상자 방문상담은 각 동 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자가 관내 복지수요자들을 주기적으로 찾아가서 상담하는 것으로 복지대상 가구별로 상담주기를 달리해 방문할 계획이다.
구는 우선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기초수급자 가구 등은 생활실태별로 계획을 세워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신규로 기초수급자로 선정된 가구는 선정일로부터 2주 이내에 방문 상담을 한다.
특히 찾아가는 복지대상자 방문상담시 복지서비스 지원대상자 발굴에 중점을 두고 복지제도를 몰라 혜택을 못 받고 있는 대상자를 찾아내는데 주력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상담한 기록은 사회복지통합 전산관리망인 ‘행복e음’에 입력해 관리함으로써 복지대상 가정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는 또 이번 찾아가는 복지대상자 방문상담을 통해 발굴된 복지대상가구에 대해서는 사례별로 관리하고 각 가구별로 최적의 복지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배진교 구청장은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구민들의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복지업무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구민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 공무원이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구는 타 지역에 비해 많은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사할린동포 등이 거주하고 있고 시에서 두 번째로 기초수급자가 많은 곳으로 이에 따른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복지대상자의 체감지수를 향상키 위해 이달부터 복지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 상담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대상자 방문상담은 각 동 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자가 관내 복지수요자들을 주기적으로 찾아가서 상담하는 것으로 복지대상 가구별로 상담주기를 달리해 방문할 계획이다.
구는 우선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기초수급자 가구 등은 생활실태별로 계획을 세워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신규로 기초수급자로 선정된 가구는 선정일로부터 2주 이내에 방문 상담을 한다.
특히 찾아가는 복지대상자 방문상담시 복지서비스 지원대상자 발굴에 중점을 두고 복지제도를 몰라 혜택을 못 받고 있는 대상자를 찾아내는데 주력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상담한 기록은 사회복지통합 전산관리망인 ‘행복e음’에 입력해 관리함으로써 복지대상 가정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는 또 이번 찾아가는 복지대상자 방문상담을 통해 발굴된 복지대상가구에 대해서는 사례별로 관리하고 각 가구별로 최적의 복지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배진교 구청장은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구민들의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복지업무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구민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 공무원이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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