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재난 신속대처 주민피해 최소화"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6-12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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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원 부평소방서장 기자간담회서 밝혀
[시민일보]김문원 인천 부평소방서장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화재 및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은 물론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문원 서장과의 일문일답 내용 전문이다.
▲화재위험정보 신고망을 구축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뤄지나?
민간을 중심으로 한 119모니터요원을 위촉, 관 중심이 아닌 관계자 중심의 자율방화관리 체계를 확립, 화재 및 각종 재난발생 요인 발견시 신속하게 대처하며 불안전 위험요소 조기발견을 통해 효과적인 대처 방안을 강구할 것이다.
▲노유자 안전돌보미 서비스 사업에 대한 구상을 설명한다면?
오는 11월까지 시행되는 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인 노인들과 장애우들에게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화재 및 재난안전교육을 실시, 생활안전에 대한 관심 유도와 안전점검 및 봉사활동을 통한 119 봉사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올해를 화재와의 전쟁 정착의 해로 설정, 추진한다고 했는데?
2011년을 화재와의 전쟁 정착의 해로 정하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자기책임 실현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서민보호 주택안전망 구축을 위해 단독형 감지기 및 소화기 확대보급, 다문화가정 '안전PLUS 운동' 등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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