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메트로가 기획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인천지하철 1호선 주요역사에서 열린다.
인천메트로에 따르면 6월 둘째주 주요 역사에서 매직쇼를 비롯해 지하철 안전체험, 민속악기 연주회, 건강검진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13~17일까지 인천시청역에서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기념 역사사료 전시회가 열리고 19일까지는 경인교대역에서 자연재해예방 표어 포스터 우수작 25점이 전시된다.
14일에는 부평시장역에서 맥직쇼 마술공연이, 예술회관역에서 착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 현장상담이 진행되며 16일에는 시청역에서 지하철 안전체험 행사기 열린다.
16일과 17일에는 동막역을 비롯해 캠퍼스타운역, 동춘역에서 가천의대 길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이 각각 무료건강검진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 계양역에선 한림병원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부평시장역에선 오카리나 공연을 개최한다.
인천메트로 관계자는 "다음주에도 인천메트로 주역 역사에서 지하철 이용 고객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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