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덕풍3동 주민센터 첫 삽··· 연말 완공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09 17:3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하남시가 8일 이전ㆍ신축을 추진하는 덕풍3동 주민센터의 첫 삽을 떴다.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이날 덕풍3동 주민센터 신축부지에서 이교범 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ㆍ도의원과 사회단체장, 덕풍3동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신축되는 덕풍3동 주민센터는 부지매입비 16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지면적 1000.3㎡,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2487㎡의 규모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상 1층은 주민센터, 지상 2~4층은 체력단련실, 취미교실, 북카페 등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활용된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정섭 안정섭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