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의달 '나라사랑 행사' 푸짐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09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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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끼우주센터, 상식퀴즈ㆍ숲탐방등 다채
[시민일보] 강화군 소재 옥토끼우주센터(대표 안경회)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캠페인을 벌인다.
오는 30일까지 ‘My Love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어린이들에 한해(유아~초등학생) 온라인 접수를 통한 표어글짓기를 접수받고 있다. 접수된 표어는 7월초 선발해 5만원에서 10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현장 이벤트로는 입장하는 방문객들에 대해 우리나라에 대한 기본 상식퀴즈를 풀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또 6월 주말마다 진행되는 에코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즐기는 놀이형 생태프로그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생태전문가인 숲 해설가를 초빙, 숲과 인사하기, 자연물 찾기, 들풀 빙고놀이 등 게임을 진행, 재미있고 흥미 있게 어린이들에게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풀어간다.
이와 함께 에코프로그램 ‘자연아 놀~자’는 온라인으로 사전예약을 받고 매주 토요일, 일요일 2회(오후 1시, 3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옥토끼우주센터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우주과학 박물관으로써 우주과학체험과 더불어 갖가지 이벤트로 센터를 활성화시키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 1만3000원, 어린이 1만5000원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옥토기우주센터를 찾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인사하기’ 에코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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