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 교육 오는 20일 개강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08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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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중장년층 15명 모집
[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중장년 재취업교육(6월20일~7월29일)에 참여할 참가자 15명을 7일부터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2011 중장년 재취업교육'은 중장년 구직자에게 개인별 컨설팅을 통한 맞춤형 종합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참가자의 취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까지 책임지는 교육 과정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20일부터 7월29일까지 6주로 집단강의 30시간과 개별상담 6시간씩 양주시청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개별상담은 ▲상담의 구조화 및 자기탐색 ▲스트레스 요인 분석 및 해소 방안 탐색 ▲SWOT 분석을 통한 구직 계획 설정 ▲입사지원서 작성법 습득 ▲모의면접을 통한 구직 스킬 향상 ▲ 취업전략 재점검 및 프로그램 평가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집단상담은 ▲자기탐색-심리검사 활용한 자기분석 ▲채용동향 분석 및 직업 환경 분석 ▲효과적인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을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면접 대비 전략 및 모의면접 ▲경력관리 및 장기비전 수립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접수 개시일(2011년 6월7일) 기준 양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2세 이상 만 55세 미만 실업자 15명으로, 교재를 포함한 교육비 전액 무료다.
특히 시는 교육 참가자에게 20만원의 참가수당을 지급하는 한편 교육 수료 후에는 사후관리 및 취업알선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양주일자리센터 방문, 우편, 팩스(031-820-2435)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구직표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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