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의날 행사 열려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08 16:1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화 내가초등학교서
[시민일보] 강화군 소재 내가초등학교(교장 심오식)는 8일 자녀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학부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급식체험, 수업공개, 학교 교육활동소개, 자녀교육특강, 담임교사와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행사에서 급식체험을 통해 위생적이고 영양을 고려한 식단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유치원과 특수학급을 포함한 전 학년의 수업을 참관하며 자녀들의 교실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특히 학교장으로부터 그동안의 교육활동과 앞으로의 교육활동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고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직원들을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공개수업 후에는 집중력향상을 위한 학습지도‘마술과 함께하는 인생은 선택이다’란 주제로 최종설 인천중앙도서관장을 초청해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으며 연수가 끝난 뒤 학부모 상담시간도 가졌다.
6학년 노예은 학생의 어머니 최경숙씨는 “아이의 학교생활 전반을 훑어본 듯한 시간이었다. 연수 또한 평소에 관심 있던 분야여서 무척 좋았다. 선생님과 상담 시간을 가지니 앞으로 내가 좋은 학부모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정섭 안정섭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