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월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통합 원가계산 연구용역’을 추진, 연구용역 결과 현재 4개 업체에서 7개 업체로 확대하는 안을 확정짓고 오는 8월21~23일 서류접수 후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적격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시에 주 사무실을 둔 법인으로 대표자가 2년 이상 시에 거주해야 한다. 선정된 업체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받은 후 오는 2020년 1월부터 대행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4개 업체 체제에서 7개 업체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건전한 경쟁을 통한 깨끗한 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광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신규 대행업체 공개경쟁 모집 관련 사업설명회를 오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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