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재산 무단점유등 실태조사 착수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06 17:3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국유재산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 점유자에 대해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실태조사에 들어갔다.

시는 기획재정부 소관 국유재산에 대해 9월까지 4개월에 걸쳐 실태조사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매년 1회 실시하는 국유재산 실태조사는 올해 총 571필지를 대상으로 필지별 대부재산 목록과 사용실태를 비교 조사한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점유 재산과 목적외 사용재산 등을 발굴하고 무단 점유자에 대해서는 추후 변상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해 실태 조사를 통해 이중 무단 점유자 6건에 대해 510만원의 변상금을 부과한 바 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