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자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2011 광주시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막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경연결과 12개 종목 최우수상 23개팀(180여명)은 오는 8월 열리는 '제19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해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발휘할 기회를 갖게 됐다.
이번 행사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등 총 3개 분야 12개 종목의 경연대회로 진행됐으며, 초ㆍ중ㆍ고등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등 총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경연대회를 주최한 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광주시 청소년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을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미래의 희망찬 모습을 보았다”고 말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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