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코리아 미단시티 페스티벌 성료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06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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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복합레저도시 기반공사 완료ㆍ본격 개발 착수기념 개최
[시민일보] 미단시티개발㈜은 4일과 5일 인천 미단시티 야외 공연장에서 '락 코리아 미단시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중구 영종도 운북지역에 약 184만m² 규모로 개발 중인 국제복합레저도시인 '미단시티' 건설 프로젝트의 기반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면서 개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단시티내 1만m² 규모의 야외 공연장에서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에는 '20세기 락의 전설'로 추앙받는 '레드 제플린,' '롤링스톤즈,' '건즈 앤 로지스,' 'AC/DC' 등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트리뷰트 및 인디 밴드 등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총 15개의 밴드들이 공연을 펼쳤다.
공연장 주변에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뮤지션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트페어와 뮤직 콘테스트, 경품행사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미단시티개발㈜의 조셉치앙 대표는 "미단시티가 기반공사를 완료하고 국제복합레저도시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면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전세계인들에게 새로운 도시의 탄생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단시티개발㈜은 인천시 중구 영종도 운북지역에 약 184만m²에 이르는 국제 복합레저도시인 미단시티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1차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단시티는 현재 기반공사가 99%완료 됐으며 국제학교와 국제병원, 주상복합, 테마파크 등 주요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 상태로 최근에는 중국 부동산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핵심 인물들이 대거 방문하는 등 전세계 투자자들 사이에 매력적인 투자처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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