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검단초등학교(교장 이주형, 서구소재)는 최근 3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단오맞이 세시풍속 체험 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사회책에서만 보았던 조상들의 생활모습을 단오 날을 맞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조상들의 멋과 지혜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단오부채 만들기와 떡 만들기, 단오민속놀이 등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부채에 산수화를 그려 넣으며 자연을 사랑했던 조상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고 당근, 감자와 같은 채소에 전통무늬를 새긴 떡살로 찍은 떡을 통해 조상들의 멋과 섬세함을 엿볼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사방치기를 비롯해 땅따먹기, 닭싸움, 투호, 비석치기 놀이마당을 통해 조상들이 좋아했던 전통놀이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안미선 교사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기억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