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는 이달 말까지 사회적 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주변에 작은 숲을 조성하는 녹색복지공간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으로부터 2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부평장애인복지관(부평구)과 내리요양원(서구), 사랑노인요양원(남구),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남동구), 남동구 노인복지관 등에서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복지공간 조성 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약자 원예치료, 장애인 생태교육 공간 등 현지 특성을 고려해 설계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해당 시설 주변에 작은 숲과 휠체어 산책로 등이 조성돼 이용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휴식처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녹색복지사업 혜택이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