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최근 총 9억원을 투입해 지역내 태풍 곤파스 피해지역 57곳의 수해복구공사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 공사비 9억여원을 들여 지방하천 및 소하천 등 36곳의 복구공사 완료 및 퇴적물 6곳에 대한 준설과 폐목 등의 지장물 제거 15곳을 완료한 것.
시는 국가하천 1곳, 지방하천 5곳, 소하천 42곳 등 총 연장 83km를 관리를 하고 있으며, 예측할 수 없는 집중호우 등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하천시설물 보강, 하천준설, 하천제방 등을 정비하고 유사시 신속 대처할 수 있는 응급복구 장비 출동 태세도 완료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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