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5-31 14:4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10년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뽑혀 [시민일보] 인천시가 2010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1일 개최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목표량을 초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우수 프로그램 개발, 사업관리의 충실성 및 일자리에 참여한 노인들의 만족도도 높았으며 강화군 등 군, 구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을 설치, 운영하는 등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도 및 성과가 뛰어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노인일자리 우수프로그램 평가에서는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의 ‘다문화가족지원사업’이 대상을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아파트택배’가 최우수를, 남구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인력파견사업’, 남구노인복지관 ‘실버유아보조강사’, 남동구 노인복지관 ‘노인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이 우수 등 총5개 사업단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시는 올해에도 46개 수행기관을 통해 270개 사업, 12,130자리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이며 시장경쟁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버카페’ 및 ‘화분화초 재활용사업’ 등 자립형 일자리 7개 사업을 중점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