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목표량을 초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우수 프로그램 개발, 사업관리의 충실성 및 일자리에 참여한 노인들의 만족도도 높았으며 강화군 등 군, 구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을 설치, 운영하는 등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도 및 성과가 뛰어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노인일자리 우수프로그램 평가에서는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의 ‘다문화가족지원사업’이 대상을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아파트택배’가 최우수를, 남구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인력파견사업’, 남구노인복지관 ‘실버유아보조강사’, 남동구 노인복지관 ‘노인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이 우수 등 총5개 사업단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시는 올해에도 46개 수행기관을 통해 270개 사업, 12,130자리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이며 시장경쟁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버카페’ 및 ‘화분화초 재활용사업’ 등 자립형 일자리 7개 사업을 중점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