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강사 안양시민학당 강단선다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5-30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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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웅 원장ㆍ강창희 소장ㆍ박영숙 대표 등 초청
[시민일보]유명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나 출연자들이 안양시민학당 강단에 선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동안여성회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리는 안양시민학당 6월 강사진 5명을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출연 중인 인사들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6월2일 KBS라디오 ‘즐거운 손자병법과 성공학 강의’,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 연구원장은 ‘고전에서 배우는 유쾌한 행복론’이란 주제로 안양시민들 앞에 선다.
9일 MBC라디오 ‘동의보감’과 SBS 아침프로에서 ‘건강 동의보감’을 진행한 바 있는 신재웅 해성한의원 원장이 ‘얼굴보고 병알고 건강지키기’란 주제로 건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6월16일 SBS라디오 ‘마음은 언제나 청춘’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 어르신사랑연구모임 운영자인 유경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노년을 위한 인생지도’란 주제로, 23일 미래에셋 강창희 투자연구소장이 ‘20대부터 시작하는 인생 100세 시대의 자산관리’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30일 KBS라디오 '미래예측리포터'에 출연하고 있는 유엔미래포럼 박영숙 한국대표가 '미래사회 메가트랜드와 자녀의 진로지도'를 주제로 강연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여러분들에게 지식정보화 기대를 선도하고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명 강사진을 엄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민학당은 올해부터 시간대가 오전으로 바뀐 가운데 인터넷을 통해서도 생중계되고 있다.
문의(031-389-5782)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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