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올 가을 양평 전역이 코스모스 꽃길로 뒤 덮일 전망이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30일 오전 시민단체 및 군인,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문생활체육공원 등 양평 전 지역에서‘코스모스 꽃길 조성’을 위한 모종 및 파종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삶의 행복 운동’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시는 이 행사를 계기로 코스모스 꽃길을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코스모스 꽃길은 12개 읍면 주요 도로변과 뚝방 및 제방길, 마을안길 등 78개 구간 약 415km 구간에 걸쳐 씨앗 1톤을 파종했다.
군은 올 가을 코스모스가 만개할 수 있도록 비료주기, 제초작업 등 사후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코스모스’를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코스모스가 활짝 핀 가을 무렵이 되면 양평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또 다른 가을풍경을 보여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에 파종한 코스모스는 추석을 전후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