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매립장 일방통행 실시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5-30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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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시민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조춘구 사장. 인천시 서구 소재)가 6월1부터 제2매립장 내부도로에서 모든 출입차량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 및 불량토사 반입을 막기 위해 일방통행을 실시한다.
매립지 내부도로는 일 1,600여대의 대형 차량이 통행하고 있어 그동안 크고 작은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 했으나 일방통행을 실시하면 내부도로에서의 차량 교행으로 인한 사고와 전도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매립장 출입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진, 출입로에 잠금장치를 설치해 매립 및 복토작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매립장 출입을 할 수 없도록 했으며 작업시간 중에도 사전에 확인되지 않은 차량은 출입을 통제하게 된다.
아울러 복토재는 반입시에 매립장 입구에서 토사검수대에 설치된 CCTV 4대로 검사하고 현장에서 하역시에도 검사를 함으로서 입체적으로 확인절차를 거치게 돼 불량토사 반입을 원천 차단 할 수 있게 된다.
사진설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제2매립장 내부도로에서 일방통행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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