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취약시설 모니터링 실시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5-30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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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내일까지 급경사지 위주로
[시민일보] 인천시가 집중 우기철을 맞아 자치행정모니터 현장모니터링 참가자로 선발된 30명과 함께 30일~ 6.월1까지 관내 수해 취약 시설(급경사지)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를 비롯해 태풍, 강풍 등을 대비하는 이번 점검은 인천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재해위험지역 가운데 급경사지를 위주로 이뤄진다.
현재 제4기 자치행정모니터(2010년 1월15일~2011년 12월31일 )는 197명이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 주요정책과 사업을 민생현장에서 직접 모니터하고 도출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제안토록 해 능동적인 참여시정 및 예방행정을 구현하고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 현장모니터링을 통해 수해로부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문제점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이번 제4기 자치행정모니터는 지금까지 775건의 온라인 제보와 10건 301명이 현장모니터링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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