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신설A고등학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5-26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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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자퇴·7명 전학 논란
[시민일보]남양주시에 소재한 신설된 A 고등학교에서 행정적 벌칙을 다른 학교에 비해 비교적 강하게 적용해 학생13명이 자퇴하고 7명이 전학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경기도 제2교육청과 A고등학교에 따르면 체벌이 금지돼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상벌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적용하는데 이에 일부 학생들이 따르지 못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올 3월에 개교해 1학년생 420여명을 선발, 남양주시가 비평준화지역이고 아파트 단지내에 있어서 교통이나 다른 여건상 학생들이 기피하는 학교가 아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학교에서는 6차례 선도위원회를 열어 추가로 징계위원회에 00여명을 징계에 회부했다.
이에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이 무조건 적발되면 벌칙을 주는 것은 아니고 생활지도를 많이 하고 안 되는 경우만 벌칙을 준다. 20명 자퇴와 전학이행정적 벌칙만 한것이 아니고 개인사정도 포함한 숫자라고 밝혔다.
2청 B 장학사는 신설학교라서 문제점도 있겠으나 잘 될 것으로 믿는다. 그러나 아파트 단지내에 있어서 일부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고 아무데나 소변을 보아 학부모들이 교육기관에 신고가 많이 들어온 편이다.
남양주=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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