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도정 주요시책 상반기 평가에서 지난해애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지난 2월 7일부터 3월 30일까지 도정 주요시책을 평가 사회복지, 환경산림분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이같은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시상금 1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올해 정부합동평가 지표 중 10개 분야 시책 38개, 평가지표84개, 세부지표 221개 등 현지 확인 평가와 서면평가 등을 통해 이뤄졌다.
한편 광명시는 내년도 정부합동평가를 대비 세부평가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체 워크숍을 오는 31일 계획 중에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지난 2월 7일부터 3월 30일까지 도정 주요시책을 평가 사회복지, 환경산림분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이같은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시상금 1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올해 정부합동평가 지표 중 10개 분야 시책 38개, 평가지표84개, 세부지표 221개 등 현지 확인 평가와 서면평가 등을 통해 이뤄졌다.
한편 광명시는 내년도 정부합동평가를 대비 세부평가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체 워크숍을 오는 31일 계획 중에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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