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하는 토론회 열려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5-25 14:1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부署, 국민의견 행정에 반영
[시민일보] 인천남부경찰서는 지난 24일 회의실에서 교통업무 발전 및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일반 국민의 교통관련 의견을 교통행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는데 시민대표와 등이 참석, ‘국민이 바라보는 교통경찰’, ‘교통경찰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란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교통경찰관들이 현장에서 고생을 많이 하지만 시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모든 분야에서 교통경찰이 더욱 친절해져야 하고 교통경찰 스스로 전문성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토론회에서 조정필 서장은 “이번에 논의된 사항을 교통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공사장 주변에 대한 소통관리 및 유연한 사고처리, 공감 받는 교통단속 등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남부경찰서가 교통업무 발전 및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정섭 안정섭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