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의정부(시장 안병용)이 23일부터 6월15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거주지 불분명 등으로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극빈계층을 돕기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무원, 경찰, 민간합동으로 6월15일까지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보호가 반드시 필요하나 가족, 사회 등의 보살핌이 없는 경우, 아동을 동반하고 고시원·PC방·여관 등에서 거주하는 경우, 공중화장실, 창고, 철거예정지역, 컨테이너 등에서 거주하는 분들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전국 시군·읍면동(주민센터)에 편성된 관련조직과 주민의 제보 등을 중심으로 지역내 모든 지역에 걸쳐 실시되는 만큼 시민의 적극적 관심 및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의정부=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