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회 안양시 유관기관 친선체육대회'가 만안경찰서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이번 체육대회에 지역내 15개 기관에서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는 족구, 피구, 협동줄넘기, 2인3각 달리기, 줄다리기 등 개인보다는 팀플레이가 관건인 5개 종목이 열띤 응원전 속에 진행됐다.
이날 체육대회는 만안경찰서가 우승한 가운데 동안경찰서가 준우승을, 수도군단과 교육지원청이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으며, 응원상은 북춤과 댄스공연으로 흥을 돋운 만안ㆍ동안구청에게 돌아갔다.
최대호 시장은 “스포츠 정신을 통한 기관간 유대를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