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 참가자 100명 내달부터 모집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5-22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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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2011년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7월4일~9월16일)'에 참여할 신청자 100명을 오는 6월1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접수받는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공근로는 정보화사업 40명, 공공생산성사업 50명, 공공서비스사업 10명 등 총 100명으로 오는 7월4일부터 9월16일까지 3개월간(1일 8시간 또는 4시간) 주 5일 근무를 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으로 1개 사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 등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하는 자는 주소지 각 읍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와 본인의 건강보험증을 구비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공공근로사업신청서 및 구직표,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단, 각 단계별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 수급권자, 동일세대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가 있는 자, 대학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는 공공근로사업 참여할 수 없다.

문의(031-820-2083)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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