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지역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보호대상들을 발굴해 복지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보호대상자를 조사하기 위해 포천시 일제조사추진단(단장 서동기부시장)을 구성하고 20일 공무원, 경찰 및 민간복지 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조사 및 보호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 긴급 지원, 무한돌봄 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동시 일제조사가 실시됨에 따라 시민들도 ‘우리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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