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뉴타운반대총연합회(회장 이재춘) 회원 700여명은 18일 오후 2시 광명시청 정문에서 "'김황식 국무총리도 뉴타운을 실패한 정책'이라고 국회질의에서 답변했다"며 "지금이라도 정신차려 내재산을 지키자"고 핏켓을 들고 강력한 시위를 벌렸다.
이들은 그러면서 "안양만안지구를 비롯해 군포 금정지구,평택안정리, 구리뉴타운, 김포 양곡 등이 뉴타운 취소 또는 보류된 마당에 무엇 때문에 광명뉴타운을 강행하는지 모르겠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들은 또 "핏켓과 현수막을 들고 뉴타운 동의서를 써주는 순간 주민은 집을 담보로 잡혀 보증을 서는 것이고 빚쟁이가 돤다며 적게는 수천만원 많게는 수억원씩 추가 분담금이 생겨 원주민은 빚더미에 앉게돼 쫓겨나는 격이 돼 뉴타운을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광명뉴타운 반대시위대는 이날 2시부터 시작해 이날 오후 5시30분께 시청 정문을 출발해 광명사거리까지 뉴타운 반대를 외치며 시가지 시위를 벌리고 해산했다.
현편 경찰은 이날 만일의 사태를 대비 기동대 4개중대가 광명시청에서 대기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