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일요일에 선사시대 체험하자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5-18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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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강화군, 신바람 선사체험학교 운영
[시민일보] 인천시와 강화군이 오는 9월25일까지 놀토인 토요일과 일요일(7, 8월 제외) 총12회에 걸쳐 하점면 부근리 소재 강화고인돌 광장에서 신바람 선사체험학교를 운영한다.
지난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이번 행사는 놀토를 활용, 세계 세계문화유산인 강화고인돌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제1교실 선사멋내기교실은 선사옷입고 원시인 분장하기, 고인돌 해설듣기 등이 진행된다.
또 제2교실 선사생활교실은 토기, 유물, 모형고인돌 만들기, 암각화 탁본체험 및 유물관찰하기, 제3교실 선사농경교실은 원시인 벼 껍질 벗겨보기, 돌도끼 돌칼 만들어보기, 제4교실 야외 체험교실은 고인돌 끌어보기, 선사 사냥체험하기, 선사마차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된다.
강화고인돌은 지난 2000년 12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으며 6월11일~12일 강화고인돌 문화축제가 개최되는데 주변에는 강화역사박물관개관으로 강화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를 주관하는 고인돌사랑회 홈페이지(www.igoindol.net),강화인터넷방송(www.ghtv.kr), 전화(934-1400)로 개관 하루 전까지 신청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인천시와 강화군이 신바람 선사 체험학교를 운영한다. 사진은 강화고인돌 신바람 선사체험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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