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성시는 17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2010년 국·공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산관리기본, 재산관리적극성, 재산관리창의성 등 3개분야로 나눠 실시됐으며, 1차서류평가를 통해 8개 시군 선정 후 2차 현지평가를 통해 최종결정 됐다.
평가결과 최우수상 파주시, 우수상 안성·이천시, 장려상 수원·용인·동두천시로 6개 시군이 최종결정 됐다.
시는 재산관리 창의성 및 효율적인 재산관리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기관표창과 유공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상사업비가 지급되며, 시는 우수상 수상으로 상사업비 2000만원을 교부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