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네스 초콜릿 체험학습장 개장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5-16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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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브릿지호텔내 조성··· 박물관ㆍ체험장등 운영
[시민일보] 베니키아 프리미어 송도 브릿지호텔 2층에 ‘쥬네스 초콜릿 체험학습장’이 최근 개원하면서 인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쥬네스 초콜릿 체험학습장’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나만의 특별한 수제 초콜릿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쇼콜라티에(chocolatier)가 되기 위한 전문가 과정과 슈가크래프트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1층에 위치한 초콜릿 박물관에서 초콜릿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팔미도의 등대모양 초콜릿, 마패 모양 초콜릿, 도자기 모양 초콜릿, 동화 속의 한 장면을 그대로 만들어 낸 초콜릿 등 신기한 초콜릿을 둘러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층 체험관에서는 직접 초콜릿도 만들고 카카오에 대한 지식도 가득 채워 갈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기억에 남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초콜릿 체험장은 개관하기도 전에 250여명이 초콜릿 체험학습을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도 이어져 인천 지역 체험 관광 상품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베니키아 프리미어 송도 브릿지 호텔에서 초콜릿 체험장을 개원, 5월 한달간 일상속의 즐거움과 활력소가 돼줄‘초콜릿 와인 패키지’와‘초콜릿 체험 패키지’를 선보인다.
‘초콜릿 와인 패키지’를 신청하면 수제 초콜릿과 와인이 객실로 제공돼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맛 볼 수 있으며 초콜릿 체험 패키지’를 통해 나만의 특별한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선물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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