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종합예술제 내달 3일 개막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5-15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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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참가자 오늘부터 접수
[시민일보]양주시(시장 현삼식)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기 위한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내달 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청소년들을 16일부터 2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참가부문은 음악부문에서 ▲한국음악 성악독창 ▲한국음악 기악독주 ▲한국음악 기악합주 ▲대중음악 락밴드 ▲대중음악 개인 ▲대중음악 단체 등이며, 문학부문은 ▲시 ▲산문, 무용부문은 ▲댄스(힙합댄스, 비보이, 방송안무, 창작댄스) ▲탈춤 ▲사물놀이 ▲농악 ▲한국무용 독무 ▲한국무용 군무 ▲현대무용 군무 ▲발레 독무 및 군무 등으로 총 18개 분야로 진행된다.

시상은 개인부문 최우수상 23명, 우수상 46명, 장려상 46명, 단체부문은 최우수상 26명, 우수상 52명, 장려상 52명 총 271명으로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말 개최되는 '제19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접수기간내 시청 가정복지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가 양주시 청소년 화합의 장으로서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청소년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예술제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가정복지과 아동청소년팀(031-820-2303) 및 한국청소년마을 경기도지부(031-820-224-9064)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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