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출동차량 '쉐보레'로 전격 교체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5-15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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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아베오ㆍ스파크 등 242대 출고

[시민일보] 한국지엠이 신속하고 정확한 최고 수준의 고품격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긴급출동 서비스 차량을 쉐보레 신차로 새롭게 교체했다.

한국지엠은 최근 마이크 아카몬 사장과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부평본사 홍보관과 인천출고 사무소에서 각각 긴급출동 서비스 차량 출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지엠은 전국 정비 네트워크에서 운용되고 있는 긴급출동 서비스 차량 총 242대를 쉐보레 아베오(153대), 크루즈(34대), 올란도(43대), 스파크(12대) 등 새롭게 출시한 쉐보레 주력 제품들로 교체했다.

출고된 긴급출동 서비스 차량들은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를 위해 한국지엠에서 운영 중인 ‘플라잉 닥터’ 서비스와 전국의 한국지엠 정비 네트워크(협력정비사업소, 바로정비코너)에서 긴급출동 서비스를 위해 사용된다.

이번 긴급출동 서비스 차량 교체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표방하는 한국지엠의 ‘쉐비 케어 프로그램’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쉐보레 신제품들로 교체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쉐보레 브랜드를 더욱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조치다.

한편 한국지엠은 쉐보레 브랜드 국내 출범을 맞아 지난 3월부터 올 연말까지 쉐보레 전 차종과 알페온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3년간 소모품 무상교환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기간을 5년 또는 10만km로 연장 ▲7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쉐비 케어 3-5-7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 5월2일부터 6월30일까지 전국 한국지엠 서비스센터 및 바로서비스, 지정서비스에서 ▲수리비 할인 40%(에어컨 필터, 에어컨 가스, 와이퍼 블레이드 교환) ▲쉐보레 배지 교환 시 40%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무상점검 서비스(엔진오일, 필터, 냉각수, 에어컨 작동 상태)와 출고전 점검 서비스(각종 램프 점검 및 무상 살균 탈취 서비스) 등의 ‘쉐비 케어 CU AGAIN 2011’ 캠페인을 진행, 고객감동 서비스를 위한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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