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 시민의 축제인 오리문화제가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3일간 광명 실내체육관에서 거행된다.
11일 광명문화원에 따르면 제20회 오리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인물인 오리(梧里) 이원익 대감의 청백리 사상을 시민들과 함께 현대적인 의미로 계승 발전시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학술행사, 전통문화예술 공연 등을 재현하고 있는 광명 시민의 축제이며 대표적인 문화행사이다.
이에 따라 시가지 곳곳에선 3일 동안 각종 문화행사가 펼쳐지며 12일 충현박물관 이원익 영우에서 헌화식을 시작으로 13일 청백리 사상의 현대적인 의미를 찾아보는 심포지엄이 광명문화원 광명문화극장에서 개최된다.
또 14일은 실내체육관에서 오리문화제를 기념하는 행사로 공무원에게 시상하는 청백리 시상식과 광명의 관광명소를 선정 발표하는 광명8경 선포식도 이어진다.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순수 아마추어들이 모여 결성한 광명시민오케스트라단은 영화의 명장면과 함께 OST를 연주하는 시네마뮤직을 통해 영화의 장면 속으로 시민들을 안내하게 돼 축제가 고조될 전망이다.
더욱이 노블리스 오빌리제 정신을 온 몸으로 실천했던 광명의 대표적인 인물인 민회빈 강씨는 화려한 안무와 노래로 극화한 뮤지컬 “강빈”을 공연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이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11일 광명문화원에 따르면 제20회 오리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인물인 오리(梧里) 이원익 대감의 청백리 사상을 시민들과 함께 현대적인 의미로 계승 발전시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학술행사, 전통문화예술 공연 등을 재현하고 있는 광명 시민의 축제이며 대표적인 문화행사이다.
이에 따라 시가지 곳곳에선 3일 동안 각종 문화행사가 펼쳐지며 12일 충현박물관 이원익 영우에서 헌화식을 시작으로 13일 청백리 사상의 현대적인 의미를 찾아보는 심포지엄이 광명문화원 광명문화극장에서 개최된다.
또 14일은 실내체육관에서 오리문화제를 기념하는 행사로 공무원에게 시상하는 청백리 시상식과 광명의 관광명소를 선정 발표하는 광명8경 선포식도 이어진다.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순수 아마추어들이 모여 결성한 광명시민오케스트라단은 영화의 명장면과 함께 OST를 연주하는 시네마뮤직을 통해 영화의 장면 속으로 시민들을 안내하게 돼 축제가 고조될 전망이다.
더욱이 노블리스 오빌리제 정신을 온 몸으로 실천했던 광명의 대표적인 인물인 민회빈 강씨는 화려한 안무와 노래로 극화한 뮤지컬 “강빈”을 공연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이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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