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소방안전본부가 석가탄신일에 대비, 9일부터 11일까지를 화재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석가탄신일 기간 중 연등행사 등 각종불교 행사를 위해 많은 인구가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화기 취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수도사, 용궁사 등 관내 주요사찰 11개소에 소방차량과 소방공무원을 고정배치하고 98개소의 사찰에 대해서는 소방 순찰을 강화 해 화재취약요인을 사전 제거하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조치를 취한다.
이와 함께 당직, 상황근무자 상향조정과 소방출동로 확보 및 소방장비 100%가동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필요시 의용소방대를 동원하는 등 현장지휘체계 확립에도 철저를 기한다.
인천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연등 전시 및 촛불 사용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