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약 255대의 방범용 CCTV 를 추가로 설치, 방범망이 더욱 촘촘해질 전망이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사업비 14억2700만원을 들여 시내 55곳에 약 255대의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내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현재 303곳(약 1500대)에서 358곳(약 1755대)으로 확대된다.
특히 추가 설치되는 CCTV 중 13대는 놀이터와 공원, 학교 주변에 집중 설치된다.
CCTV에 잡히는 모든 현장상황은 시청사 7층 U통합상황실로 실시간 중계되며, 위급상황 발생시 경찰서와 연결돼 즉각적인 대응시스템이 가동된다.
시 관계자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는 것도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