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내가면, ‘복 맞이 수박 나눔’ 호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12 0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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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회, 리별 마을 대상으로 수박 나눔 행사 가져
▲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복 맞이 수박 나눔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복 맞이 수박 나눔 행사가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10일부터 리별 마을을 돌며 복맞이 수박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매년 진행되던 어르신 여름나기 복 음식 나눔 행사에서 벗어나 조금 더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민자치위원회의 ‘사랑 나눔 봉사’.

이와 관련 황경남 위원장은 “마을별로 진행되는 복맞이 행사에 우리 위원회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본 행사를 추진해 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내가면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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