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관교동 새마을부녀회, 지역노인들에 삼계탕 대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09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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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내 노인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지역내 저소득 노인 60여명에게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관교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금고는 미역 등을 주민들에게 판매해 기금을 마련했으며, 장소는 ‘관교동 숙이네 즉석떡복이’에서 제공했다.

강화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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